호텔 직원이 가르쳐 준 호텔식 샐러드 만드는 6가지 기본 공식

호텔 직원이 가르쳐 준 호텔식 샐러드 만드는 6가지 기본 공식

호텔 직원이 가르쳐 준 호텔식 샐러드 만드는 6가지 기본 공식

호텔식 요리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뷔페를 가면 샐러드 많이 드실 거예요.

그런데 집에서 만들면 그 상큼한 맛이 안 나고 아삭한 식감도 떨어지죠?

뭔가 샐러드가 눅눅한 것도 같고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뷔페에서 먹던 그 샐러드 맛이 안 나더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호텔식 샐러드 만드는 6가지 기본 공식

 

1) 무조건 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사용해라!!

제철 맞은 과일과 채소는 가격 면에서 효율적이며 영양이 매우 풍부합니다.

또 신선하여 식감이 좋고 맛이 깊습니다.

제철 과일 또한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으므로 맛과 가성비 두 가지의 효율성이 있습니다.

 

 

2) 씻은 채소는 물에 담가 두어라!!

씻은 채소는 그냥 물에 건져 샐러드로 먹는 게 아닙니다.

씻은 후 얼음물이나 차가운 물에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도록 담가 두었다가 건져냅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 담가 두는 경우 비타민이나 영양소가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2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건지도록 합니다.

 

 

3) 채소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라!!

물기가 남아있는 경우 드레싱을 뿌리면 물과 섞여 맛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채반에 씻은 채소를 담고 이리저리 잘 흔들어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사용합니다.

 

 

4) 샐러드용 접시는 냉장고에 넣어둬라!!

호텔에서는 따뜻한 음식이냐 차가운 음식이냐에 따라 접시의 온도를 맞춰 놓습니다.

 따뜻하게 먹는 음식의 경우 접시도 따뜻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샐러드용 접시의 경우에는 미리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들어 본연의 신선하고 아삭한 채소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5) 샐러드용 드레싱도 냉장고에 넣어두어라!!

대부분 드레싱을 만든 후 바로 샐러드에 올려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접시와 마찬가지로 온도 차이로 인해 신선함이 떨어져 맛 또한 떨어집니다.

드레싱을 만든 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도록 합니다.

 

6)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라!!

미리 드레싱을 뿌리면 채소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섞이므로 맛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반드시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올려 상큼함을 유지해 드세요.

그럼 샐러드 만드실 때 위 기본 공식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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