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어린이 승마체험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던 드르쿰다 후기

제주도 어린이 승마체험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던 드르쿰다 후기

제주도 여행에서 아이들에게 승마체험을 꼭 시켜주고 싶었는데요.

막상 제주도에 떨어지니 어느 승마장을 가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저희가 묵었던 펜션 주인분께서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좋은 승마장으로 드르쿰다를 추천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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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쿰다는 카페와 목장 승마체험, 카트, 아르고 ATV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며 토니안이 팬 미팅을 했던 장소로도 유명한데요.

부모님들은 2층에서 커피를 사서 1층에 앉아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고요.

아이들은 바로 앞 양과 염소가 있는 목장에서 먹이를 주며 놀 수도 있지요.

 

승마 체험을 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사진이에요.

막내는 4살인데 어린아이도 타도 되는지 여쭤보니 36개월만 지나면 체험을 할 수 있다는군요.

 

저희는 기본 승마 만 원을 주고 탔는데요.

기본이라 말 타는 시간이 짧을 줄 알았는데 코스가 뜻밖에 길어서 놀랬네요.

 

[출처:드르쿰다 홈페이지]

 

아이들 승마 체험을 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건물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이 날 비가 내려서 날씨가 흐리네요.

 

 

카페 안 사진인데요

제가 갔을때는 정신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몰려 들더군요.

특히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이 가장 많았어요.

 

 

염소와 양을 구경하는 막내 사진

 

 

[사진출처: 드르쿰다 홈페이지]

승마장 코스 사진이예요.

오름코스는 저 멀리 초원까지 다녀 오더군요.

 

말을 타고 들어오는 아이들 사진인데요.

어린아이들은 말을 탈 때 조련사가 함께 말을 타면서 고삐를 잡고 돌아주어 매우 안전했어요.

드르쿰다를 다녀온 제 솔직한 후기는 제주도에 가면 다시 방문해서 가족 모두 오름 코스를 돌아보고 싶어요.

매우 마음에 들었거든요. ^^ 이상 드르쿰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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