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경주 월계수 오토 캠핑장 다녀온 후기

아이들과 경주 월계수 오토 캠핑장 다녀온 후기

아이들과 경주 월계수 오토 캠핑장 다녀온 후기

지난 주말 아이들과 경주로 캠핑을 다녀왔는데요.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지난번에 다녀왔던 ok그린 캠핑장이였는데,

차를 타고 가다가 계곡 옆 월계수 오토 캠핑장이 눈에 띄어 목적지가 바뀌었어요.

이곳은 원래 민박집이였는데 캠핑장으로 재 오픈했더라구요.

 

저희는 2박 3일 여기에서 캠핑을 즐겼는데요.

계곡이 옆에 있어 물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이 눈만 뜨면 냇가에 가서 살았고요.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은 와이파이가 빵빵했다는 것이지요~ㅎㅎ

 

그럼 이곳에서 찍었던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여기는 캠핑장 입구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다리 아래로는 아래 사진과 같이 계곡이 흘러요.

 

 

물고기 잡겠다고 가족 모두 총 출동했네요.

그럼 여기에 물고기가 있었냐구요?

▼▼▼▼▼

 

 

 

물고기가 있긴 했는데....

거즘 올챙이가 점령했더라구요.

저는 좀 징그러웠는데 저희 아이들은 신이나서 올챙이를 엄청 잡았네요.

 

 

 

 

아이들이 물고기를 잡아 달라는 통에 아빠가 물고기를 잡아줬어요.

 

 

 

 

물고기 구경중인 아이들

 

 

 

 

그리고 놀이터도 한몫했네요.

지난번에 ok그린 캠핑장 갔을 때는 놀이터가 멀리 있어서 아이들이 놀지를 못했었거든요.

 

 

 

 

팡팡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래 좋아하는 4살 막내는 한참을 모래놀이 했지요.

 

 

 

 

이곳은 입구에서 바라본 사진이예요

양쪽에 있는 건물들은 민박집이였었나봐요~

 

 

모든 게 좋았는데 너무 아쉬운 점은 모기향을 피워 조금은 덜했지만, 계곡 옆인 데다 숲 아래에 캠핑장이 있다 보니 벌레가 너무 많았어요.

그래도 잠잘 때 소쩍새 소리도 들리고 졸졸졸 물소리가 좋았고요.

아침에 새 소리도 참 좋더라고요.

그럼 경주 오토 캠핑장 고민 중이시라면 이곳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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