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과 손에 김가루 묻히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김 자르는 방법

바닥과 손에 김가루 묻히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김 자르는 방법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오늘은 가족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반찬인 김 깔끔히 자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그런데 먼저 많은 분이 활용하는 김 자르는 방법부터 살펴볼게요^^

■ 대게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김을 잘라서 드시더군요.

▼▼▼▼▼

 

1) 봉지를 세로로 세워 김을 아래로 툭툭 쳐 내린다.

 

 

 

2) 모서리 가장자리에 가위 밥을 넣어 공기를 빼 줍니다.

 

 

3) 세로로 2번 접고 가로로 한번 접어 (반대편으로도 한 번씩 더 접어주지요~) 봉지를 뜯어 김을 꺼냅니다.

 

 

그럼... 꺼내는 과정에서 김 가루가 바닥에 떨어져 걸레질 한 번씩 해야 하는 경험 다들 해 보셨을 테고요.

 

 

대게 김이 잘 잘려져 나오긴 하지만 김이 잘리지 않고 붙어 나오는 경우 손으로 뜯다 보면...

손과 바닥에 김 가루가 많이 떨어져 손도 씻어야 하고 바닥도 치워야 했던 경험 한 번쯤은 해 보셨을 거에요.

 

 

■ 그런데 이제 이런 고민 없이 김 가루 떨어지지 않으면서 편리하게 김 자르는 방법 소개합니다.^^

 

1) 김을 세워 안에 든 김이 아래로 향하도록 두어 번 툭툭 쳐 내립니다.

 

 

2) 엄지손가락으로는 왼쪽 김 끝부분을 잡아 고정해주고 봉지채 가위로 김을 6등분 잘라줍니다.

가로 한번 세로 두 번이지요^^

 

 

3) 그리고 6등분으로 잘린 김을 꺼내 바로 반찬 통에 옮겨 담아주면요~

 

손과 바닥에도 김 가루가 떨어지지 않아 뒤처리가 깔끔하고요.

김도 네모반듯하게 깔끔하게 잘려 나오니 먹기에도 편해지고 보기에도 깔끔하지요^^

그럼 앞으로 김 자를 때 봉지째 가위로 자르기 참고하셔서 편리하고 깔끔하게 김 잘라 드시는 법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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