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한 닭가슴살 닭다리살처럼 부드럽게 삶는법

퍽퍽한 닭가슴살 닭다리살처럼 부드럽게 삶는법

닭가슴살은 샐러드나 장조림, 카레에 넣어 먹기도 하고요.

또 단백질 섭취가 필수인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는데요.

여러분은 닭가슴살을 삶을 때 어떤 방법으로 삶아 드시나요?

 

보통은 그냥 팔팔 끓는 물에 삶는 분도 계실 테고요.

조금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닭가슴살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양파나, 무, 청주, 후추 등을 넣어 삶을 텐데요.

이렇게 그냥 삶아낸 닭가슴살은 위 사진처럼 매우 퍽퍽하기 그지없고 닭 비린내가 나죠.

그러나....

아래 방법으로 삶으면 퍽퍽한 닭가슴살을 닭다리살처럼 부드럽게 삶아내면서 잡내 없이 드실 수가 있습니다.

▼▼▼▼▼

 

 

바로 불 조절과 함께 양파, 대파, 마늘을 넣어주는 건데요.

이 방법은 예전에 tv에서 나왔던 방법으로...

요즘 제가 운동을 하면서 닭가슴살 삶을 때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그럼 퍽퍽한 닭가슴살 닭다리살처럼 부드럽게 삶는 법 함께 보겠습니다.

 

 

1) 양파 반 개, 대파 1대, 살짝 으깬 마늘 한 큰 술 준비합니다.

(닭가슴살 2개 양)

 

 

2) 냄비에 야채와 닭가슴살을 담고 물을 3/2 부어주고요.

 

 

3) 강한 불로 시작해 20분 삶아줍니다.

 

 

4) 그리고 중간 불로 줄여 20분 삶아주고요.

 

 

5) 마지막으로 불을 끈 후 20분 뜸 들여줍니다.

 

 

그럼 왼쪽은 양파와, 대파, 마늘을 넣어 1시간 불 조절을 해서 삶은 닭가슴살이고요.

오른쪽은 우리가 평소 삶는 대로 청주 조금 넣고 강한 불에서 15분 약한 불로 줄여 10분 후 건져낸 닭가슴살인데요.

 


먼저 불 조절 없이 그냥 삶은 닭가슴살은요.

 

 

이렇게 퍽퍽하고 청주를 넣었는데도 비린내가 나고요.

 

마늘, 대파, 양파를 넣어 1시간 푹 삶은 닭가슴살은 이렇게 닭다리살처럼 부드럽게 삶아졌습니다.

그럼 닭가슴살 삶을 때 위 방법 참고하셔서 맛있게 삶아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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