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젓가락 사용 시 건강을 생각해 주의할 점 5가지

나무젓가락 사용 시 건강을 생각해 주의할 점 5가지

백향목 나무로 만들어지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은 보통 중국에서 생산을 합니다.

그런데 제조사인 중국에서는 나무젓가락 유통기한을 4개월로 정해 놓고 사용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묶음용 나무젓가락을 구입해보면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무로 만든 젓가락이니 친환경 제품 아니야?라고들 생각하지만...

건강에 조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나무젓가락 제조 과정에서 과산화수소부터 비페닐, 이산화황, 치아벤다졸 등 많은 화학약품이 첨가되는지 알고 계실 거예요.

그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나무젓가락을 표백하기 위해 사용되는 과산화수소인데요.

화학약품 첨가 안된 식품이 어디 있냐? 라며... 유해성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걸 한번 볼까요?

▼▼▼▼▼

 

 

바로 나무젓가락에서 추출된 과산화수소 약품이...

 실제 사람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에 탈색이 될 정도이니 말이죠...

 


그리고...

 

 

이미 화학약품으로 만들어진 나무젓가락은 4개월이 경과되면 곰팡이부터 세균 번식이 되기 시작하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나라에는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고...

더욱이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아깝다며 모아두는 나무젓가락은 보통 4개월이 지난 후 어쩌다 한번 사용하게 된다는 점.

그렇다고 나무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는터.

그럼 나무젓가락 사용 시 건강을 생각해 주의할 점 5가지 알아볼게요^^

 

 

1) 화학약품은 뜨거운 물이나 식초를 넣는 경우 더욱 화학작용이 활발해집니다.

그러므로 컵라면, 짬뽕 등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나무젓가락을 국물에 담가 두지 않습니다.

 

 

2) 또한 나무젓가락을 입에 넣고 쪽쪽 빨거나 무는 습관도 화학제품 및 각종 유해세균을 섭취하게 되므로 삼갑니다.

 

 

3) 그리고 나무젓가락을 만들 때 들어가는 화학약품 기준치는... 성인이 하루에 나무젓가락 1개 사용 시 기준치입니다.

그러므로 하루 1개 이상의 나무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4) 또 앞서 말씀드렸듯이 성인의 하루 1개 기준치로 화학약품을 첨가해 나무젓가락이 만들어지는 만큼...

초등학생의 어린아이들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으며...

 구강기 시기의 유아들이 있는 경우(무조건 입에 넣고 쪽쪽 빨기를 좋아하는 시기) 각별히 신경을 써서 치우도록 합니다.

 

5) 마지막으로 중국과는 달리 우리나라에는 나무젓가락 유통기한이 없는 만큼 젓가락 색상이 갈색으로 변하거나...

거뭇거뭇 곰팡이가 생겼다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럼 앞으로 나무젓가락 사용시 건강을 생각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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