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편 생일선물로 닉스 점퍼를 선물했습니다

30대 남편 생일선물로 닉스 점퍼를 선물했습니다

30대 남편 생일선물로 닉스 점퍼를 선물했습니다.

작년에는 지갑을 선물로 사 주었는데 올해는 무얼 사 줄까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입고 나갈 점퍼가 마땅치 않다고 한 말이 떠올라 겨울이 생일인 남편 따뜻한 점퍼 입고 입을때마다 제 생각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점퍼를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점퍼는 닉스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블로그에 리뷰를 남기고 싶다고 점퍼를 입고 자세를 취하라고 하니 영 뻘쭘한지 자세도 나오지 않습니다.

또 뒤에 핑크 커텐도 착샷을 이뿌게 나오지 않게 하는데 한 몫하네요 ㅠ ㅠ

점퍼 색상을 브라운 색상으로 구입한 이유는 신랑이 20대때에는 검은색 회색 흰색 이런 단색을 좋아했는데 30대가 되니 완전 검은색은 얼굴이 너무 어두워보인다며 싫어하더군요.

이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른들이 밝은색 옷을 많이 입으시는가봅니다.

그런데 이 옷을 선물하니 마음에 쏙 듣다며 함박 웃음을 보이면 좋아했습니다.

30대 남자친구생일선물이나 남편생일선물로 고민하신다면 점퍼 선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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